이사강, 걸그룹 옆에서도 기죽지 않은 미모 과시...'여신이네'
이사강, 걸그룹 옆에서도 기죽지 않은 미모 과시...'여신이네'
  • 정현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4-23 22:08:58
  • 최종수정 2019.04.23 2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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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이사강 sns
사진출처: 이사강 sns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의 무보정 직찍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사강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사강은 다이아 채연, 예빈과 함께 여신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이사강의 소멸할것 같은 작은얼굴에 동안 외모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이사강의 남편 론은 2014년 그룹 '빅플로'로 데뷔했으며 올해 나이 29세이다. 이사강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와 영국런던영화학교를 졸업했다. 이사강의 아버지는 대구의 대형치과 병원장이며, 유명 패션디자이너 이도이가 친언니로 알려졌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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