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뺨치는데? 오현경 딸, 우월한 유전자 '범상치 않은 외모'
걸그룹 뺨치는데? 오현경 딸, 우월한 유전자 '범상치 않은 외모'
  • 정현수 기자
  • 최초작성 2019.04.23 23:03
  • 최종수정 2019.04.23 2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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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방송캡쳐
사진출처: 방송캡쳐

 

배우 오현경(나이 50세)의 사랑스러운 딸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현경 딸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범상치 않은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모전여전'엄마와 닮은 모습은 더욱 눈길이 간다.

누리꾼들은 "이쁘다이뻐", "오현경 나이 실화냐", "오현경도 나이가 벌써 50이라니 여전히 이쁘다 딸도 이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현경은 1989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으로 계원예고 2학년 재학 중이던 1987년에 CF 모델 활동을 하였고, 이듬해 1988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연기자 데뷔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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