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발칵 뒤집어졌었다" 오현경, 이하늬 뺨치던 시절 사진 보니?
"너무 예뻐서 발칵 뒤집어졌었다" 오현경, 이하늬 뺨치던 시절 사진 보니?
  • 정현수 기자
  • 최초작성 2019.04.24 07:34
  • 최종수정 2019.04.24 0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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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불타는청춘 팬카페
사진출처: 불타는청춘 팬카페

 

23일 한 프로그램에서는 배우 오현경이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이에 그의 전성기 시절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불타는청춘 팬 카페에는 오현경의 리즈시절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현경은 미코 출신다운 완벽한 몸매에 대문자 S라인을 뽐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오현경 대단했지", "오현경 정말 자연미인", "이하늬 뺨치던 시절"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지난 3월 '인생술집'에서 신동엽은 오현경에 대해 미코로 연예계에 데뷔했을때 너무 예뻐서 발칵 뒤집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오현경은 올해 50세이다. 그는 1989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으로 계원예고 2학년 재학 중이던 1987년에 CF 모델 활동을 하였고, 이듬해 1988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연기자 데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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