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뱅커' 김태우, 악인인가 선인인가 '네티즌 설전 중'
'더 뱅커' 김태우, 악인인가 선인인가 '네티즌 설전 중'
  • 이다온 기자
  • 최초작성 2019.04.24 18:18
  • 최종수정 2019.04.24 1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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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더 뱅커'
사진= MBC '더 뱅커'

 

김태우가 MBC ‘더 뱅커’에서 극의 흐름을 좌우하는 중심에 섰다.

김태우가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극본 서은정, 오혜란, 배상욱, 연출 이재진)에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중 한수지(채시라 분)와 강삼도(유동근 분)가 한 배를 타면서 이해곤(김태우 분)이 나아갈 행보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해곤을 둘러싼 노대호(김상중 분), 한수지, 강삼도와의 이해 관계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한수지가 초고속 승진을 통해 부장에서 부행장까지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등장한 이해곤과 강삼도의 대립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해곤은 노대호에게 한 배에 타기를 제안하지만 거절당했다. 한수지가 강삼도와 한 배를 타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해곤이 권력싸움에서 승리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더뱅커’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zelra@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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