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종영, 김다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종영, 김다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다”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4-30 11:39:45
  • 최종수정 2019.04.30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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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킹콩 by 스타쉽
사진 제공= 킹콩 by 스타쉽

배우 김다솜이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종영 소감과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월화드라마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극본 양진아, 연출 김병수,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은지수역으로 열연을 펼친 김다솜의 사진과 함께 종영소감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솜은 분홍색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김다솜은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을 촬영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멋진 감독님, 작가님, 선후배 동료 분들 그리고 수많은 스태프 분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면서 정도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끝을 마주하니 아쉽고 섭섭한 마음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현장과 지금 이 순간들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라고 종영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무엇보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을 사랑해주시고, 은지수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지수라는 멋있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더 잘해내고 싶은 욕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드러냈다.

 

김다솜은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을 통해 솔직 털털하고 수수한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많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다솜이 나아갈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zelra@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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