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톡톡 튀는 매력 발산 ‘화제성 폭발’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톡톡 튀는 매력 발산 ‘화제성 폭발’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5-16 0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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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 사진 =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이채영/ 사진 =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이채영이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KBS1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이채영은 극중 부유한 집안에서 아쉬울 것 없이 자란 주상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유부남 준호(김사권 분)에게 끌려 고백까지 해버리는, 사랑 앞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직진형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여름아 부탁해’ 11회에서 상미는 금희와 있는 준호에게 호텔로 오라고 유혹하는 문자를 보내거나 부부 사이에 아기가 없는 것을 알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매 회마다 이채영은 밝은 컬러의 의상들과 화려하고 볼드 한 귀걸이를 매치하는 등 다채로운 모습들로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에 ‘여름아 부탁해’ 관계자는 “매력 있는 상미 캐릭터를 생각해서 트렌디하게 컨셉을 잡고 싶었다. 여성들이 선호하는 컬러나 소재감에 포인트를 두지만, 시선이 의상으로 너무 가지 않도록 조금 크고 화려한 스타일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금 오후 8시 30분에 KBS1에서 방송된다.

zelra@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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