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넥스트 2019’, 요일바-유소나-엔단도 합류 확정
‘플레이넥스트 2019’, 요일바-유소나-엔단도 합류 확정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5-16 17:24: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스페이스 오디티
사진출처=스페이스 오디티

 

‘플레이넥스트 2019’가 풍성한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맞는다.

 

뮤직 스트리머 축제 ‘플레이넥스트 2019’ 측은 15일 2차 라인업을 공개, 엔단, 요한 일렉트릭 바흐(이하 요일바), 유소나 총 3팀의 합류를 알렸다.

 

오후 1시 플레이 스테이지에는 출연하는 엔단은 애니메이션 커버로 확고한 10대 구독자 층을 보유, 모두에게 친숙한 셋리스트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요일바와 유소나는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넥스트 스테이지에 나란히 출격한다. 각각 파격적이고 독보적인 매쉬업, 매력적인 외모와 수준급 가창력을 대표했던 두 사람은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월 1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플레이넥스트 2019는 라온, 유준호, ‘드래곤스톤’ 이용석, 순이언니, 노래하는 하람, 이상한 나라의 꿩유갱, 달지, 해봄, 숑아X인지환, 갱복치, 이지승, 아야금과 추가 라인업 세 팀을 포함 총 뮤직 스트리머 15팀이 참여해 뜨거운 음악의 장을 연출할 전망이다.

 

행사를 기획 및 주최하는 스테이지오디티 관계자는 “2차 라인업 추가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이 공연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뮤직 스트리머 공연이 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zelra@han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