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뺨치는데? 김승환, 17세 연하 미모의 부인 이정도? '시선강탈'
여배우 뺨치는데? 김승환, 17세 연하 미모의 부인 이정도? '시선강탈'
  • 정현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5.21 20:53
  • 최종수정 2019.05.21 2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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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방송캡쳐
사진출처: 방송캡쳐

 

배우 김승환의 미모의 부인 모습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김승환은 지난 MBC '이재용 임예진의 기분 좋은 날'에서 아내와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환의 부인은 여배우 뺨치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마스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985년 영화 ‘왜 불러’로 데뷔한 김승환은 이후 드라마 ‘걸어서 하늘까지’, ‘애인’ 등 많은 작품을 소화하며 90년대 청춘 스타로 큰 인기를 누렸다.

한편, 2007년 김승환은 마흔넷 당시 대장암을 극복하고 난 뒤 17살 어린 스물 일곱의 신부 이지연 씨와 결혼했다. 김승환은 두 아이에게 엄마와 5살 나이차이가 난다고 언급했다고 한 바 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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