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 홍자, 국자에 가려지는 얼굴 포착! '이렇게 작아?'
'얼굴천재' 홍자, 국자에 가려지는 얼굴 포착! '이렇게 작아?'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5-22 22:16:41
  • 최종수정 2019.05.22 2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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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홍자 sNS
출처-홍자 sns

 

매력 넘치는 트로트 가수 홍자의 일상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많이 뒷북치는 맛집찾아다니기 푸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한 식당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큰 국자를 들고 귀여운 미소를 띄고 있는 홍자의 러블리한 미모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홍자는 경민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해 지난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못해 울보야'로 데뷔했다. 홍자는 올해 나이 34세이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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