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딸에게 대시 받았는데 손헌수, 거절한 이유 '화제'
재벌 딸에게 대시 받았는데 손헌수, 거절한 이유 '화제'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5-26 21:50:34
  • 최종수정 2019.05.26 2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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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방송캡쳐
사진출처: 방송캡쳐

 

26일 개그맨 손헌수(나이 40세)가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손헌수는 2000년 MBC 공채 11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MC, 영화 감독, 가수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재벌의 대시를 거절한 연예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개그맨이자 연예부 기자로 활동 중인 황영진은 개그맨 손헌수가 재벌 여성의 대시를 거절한 이유를 전했다.

황영진은 "2004년에 대한민국에서 말만 해도 알만한 유명 재벌 그룹의 딸에게 대시를 받았는데 단칼에 거절했다"며 "만나기 전에 사진을 봤는데 그 사진을 본 게 가장 큰 거절의 이유였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황영진은 "본인의 스타일이 아니어서 거절했다고 하길래 사실 확인을 위해 물어봤다. 손헌수가 성형 수술을 과하게 한 여성을 좋아하지 않는다더라"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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