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승리와 다정한 사진 "이 순간을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비아이, 승리와 다정한 사진 "이 순간을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6-12 11:42:01
  • 최종수정 2019.06.12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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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승리 SNS
출처- 승리 SNS

 

비아이가 12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한 예능에서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해  JTBC '아이돌룸'에서 승리는 아이콘 비아이가 전화를 걸 때마다 자다 일어나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승리는 아이콘 비아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비아이는 자다 일어나 전화를 받았다. 승리가 "형이다"라고 하자 비아이는 "죄송하지만 어떤 형이죠?"라고 답했다. 승리는 "정형돈 형이랑 친한 형"이라고 했지만 비아이는 "어렵다"라고 답했다.

승리 휴대폰으로 전화했지만 알 수 없는 번호로 나왔냐는 물음에 "그렇다. 문자나 메신저로 연락을 했다"라고 답했다. 데프콘이 "승리가 불만이라고 하더라. 왜 맨날 연락할 때마다 자고 있었는지 모르냐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비아이는 "이 순간을 위해서일지도 모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승리는 "비록 네가 번호를 저장하지 않았지만 웃음을 줬다. 이제는 자라"라며 말하자 비아이는 "이제는 번호 확실히 알 거 같다"라고 답했다. 승리는 "이 번호 3년째 쓰고 있는 번호냐. 왜 이제야 확실히 아냐"라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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