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 2종 선봬
동서식품,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 2종 선봬
  • 김민지 기자
  • 기사입력 2019.06.13 13:10
  • 최종수정 2019.06.13 1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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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서식품]
[사진=동서식품]

동서식품은 대용량 RTD(Ready to drink) 커피음료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 500㎖ 2종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콜롬비아산 아라비카 원두가 100% 사용됐고 동서식품의 기술력으로 미디엄 로스팅해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제품은 아메리카노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블랙'과 고소한 우유의 풍미가 어우러진 '라떼' 2종으로 출시된다.

용기는 페트(PET) 타입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패키지 겉면은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커피의 맛과 향을 표현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4~2018년) RTD 커피 중 페트(PET)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약 27%다. 동서식품은 중·대규격 커피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최근 자사의 RTD 페트형 커피 브랜드 '티오피 심플리스무스' 역시 기존 용량(240㎖) 대비 50% 늘린 '티오피 심플리스무스 로스티'(360㎖)를 출시하는 등 중·대규격 RTD 페트 커피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문성민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마스터는 더욱 커진 용량과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가 특징으로 커피를 즐기는 2030 소비자들에게 특히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음용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김민지 기자]

kmj@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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