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아이유 뺨치던 시절 사진 눈길...
이미자, 아이유 뺨치던 시절 사진 눈길...
  • 정현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6-19 23:09:10
  • 최종수정 2019.06.19 2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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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캡쳐
출처-방송캡쳐

 

가수 이미자가 19일 수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젊은 시절 사진이 누리꾼들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미자는 지난 '힐링캠프'에 출연하여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자는 뽀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당시 인기를 짐작 할 수 있다.

특히 모태미녀를 입증하는 인형 미모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이미자는 1959년 열여덟 살의 나이에 '동백아가씨'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동백 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흑산도 아가씨' '여자의 일생'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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