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돌직구,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
안정환 돌직구,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7-07 19:38:48
  • 최종수정 2019.07.07 1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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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캡쳐
출처-방송캡쳐

 

7일 구자철이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안정환이 언급한 내용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안정환은 지난 라디오 방송 출연 당시 기성용, 구자철 선수와의 인터뷰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놨다.

당시 안정환은 "유럽까지 갔는데 후배 축구 선수에게 인터뷰를 거절당한 적 있다"면서 "기성용 선수가 인터뷰를 거절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슨 사정이 있나 보다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안정환은 "우리가 마인츠로 구자철 선수를 만나러 가지 않았느냐. 나는 그게 싫었다. 자기가 와야지"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김성주는 "구자철과 마인츠로 가서 만났을 때가 화요일이었는데 그때 훈련이 제일 많다고 하더라. 점심시간을 내 준 것도 감사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MC들이 안정환에게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이라고 묻자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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