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집밖에도 못나갔다" 임블리 임지현 까도까도 충격 진실 '화제'
"한달간 집밖에도 못나갔다" 임블리 임지현 까도까도 충격 진실 '화제'
  • 정현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7-09 13:50:20
  • 최종수정 2019.07.09 1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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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 캡쳐
출처-방송 캡쳐

 

임블리 임지현이 알면 알수록 놀라운 사실로 연이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밤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는 김지훈 진행 아래 ‘임블리 쇼핑몰’ 임지현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실체에 대해 파헤쳤다.

임블리의 쇼핑몰 전 직원들의 제보에 따르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임블리 한 화장품은 냉방 시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열악한 환경에 보관됐다

임블리는 최근 업체에서 판매한 화장품 때문에 부작용을 겪은 고객들의 고발로 그간 쌓아온 신뢰를 한 번에 잃었다. 제작진이 직접 만난 피해자들은 “얼굴이 아파서 잠을 잘 못 잤다” “거의 한 달 가까이 집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라며 참담한 심경을 털어놨다.

건국대 경영학과 범상규 교수는 “인플루언서가 유명인이지 전문가는 아니다. 나하고 똑같은 일반 사람들인데 마치 내가 알고 싶어 하는 것들, 일반인인 내 눈높이에 딱 맞는 정보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전문가보다 더 믿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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