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싶어서. 여자친구가 없으면 기회가 드물지 않냐" 강지환 언급 '화제'
"내가 하고싶어서. 여자친구가 없으면 기회가 드물지 않냐" 강지환 언급 '화제'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7-11 00:03:55
  • 최종수정 2019.07.11 0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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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 캡쳐
출처-방송 캡쳐

 

배우 강지환이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온라인 상을 연이어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그가 방송에서 한 내용이 화제다.

지난 '연예가중계'에 출연 당시 강지환은 “캐릭터에 맞춰 딸기껌, 박하껌 등을 미리 준비해두고 신중히 선택한다. 혀 밑에 넣어두고 키스할 타이밍이 되면 혀 위로 올려서 은은한 향기가 나도록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강지환은 “그래서 제 입에서는 항상 향기가 나는 것처럼 하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강지환은 “멀리서 찍는 풀샷에서도 진짜 키스를 한다. 나를 위해서. 여자친구가 있지 않은 이상 할 기회가 드물지 않나”라고 해 폭소케 했다.

한편, 강지환은 2001년 뮤지컬 ‘록키 호러 픽쳐쇼’로 데뷔해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을 꿰차며 활발히 활동했던 배우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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