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이민정, 놀라운 데뷔초 사진 '시선올킬'
'통통' 이민정, 놀라운 데뷔초 사진 '시선올킬'
  • 정현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22:42:28
  • 최종수정 2019.07.11 2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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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민정 팬 커뮤니티
출처-이민정 팬 커뮤니티

 

배우 이민정의 데뷔초 사진이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민정의 팬 커뮤니티에는 '이민정 통통한 데뷔초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통통한 볼살에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사랑스러운 모습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04년 영화 '아는 여자'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본격적으로이름을 알렸다. 이민정은 올해 나이 38세로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이 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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