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올 여름 극장가 판도 바꿀 강력한 흥행복병 등장 ‘화제’
‘엑시트’, 올 여름 극장가 판도 바꿀 강력한 흥행복병 등장 ‘화제’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7-18 10:46:17
  • 최종수정 2019.07.18 1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엑시트' 스틸컷/CJ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시트' 스틸컷/CJ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시트’가 올 여름 극장가 판도를 바꾼다.

‘엑시트’(이상근 감독)는 지난 17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터지는 재미와 스릴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앞다투어 호평을 보냈다.  “이런 신개념 재난탈출액션은 처음 본다”, “감동적이고, 웃기고, 스릴있고, 재미까지 있는 이런 영화가 드디어 나왔다”, “짠내 콤비의 대활약만으로도 모든 것을 넘어선다” 등 올 여름 최고의 흥행 복병 탄생을 예고했다.

이어진 초대형 규모 관객 프리미어 시사회에도 이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극한직업’보다 더 재미있다”, “완전 대공감되는 신개념 탈출재난영화”, “대박, 이런 재난영화는 처음”, “처음부터 끝까지 응원하고 싶은 영화”, “짠내나는 캐릭터의 슬기로운 재난 대처법, 대유잼 영화” 등 호평일색의 SNS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엑시트’는 올 여름 치열한 폭발적인 호평으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며 올여름 최고 흥행 복병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흥행에 성공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한편, ’엑시트‘는 오는 31일(수) IMAX 및 2D 개봉된다.

zelra@han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