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수영이 가능한 지역에서 50대 남성 1명과 20대 여성 1명 시신 발견....누리꾼들 애도 물결
크로아티아 수영이 가능한 지역에서 50대 남성 1명과 20대 여성 1명 시신 발견....누리꾼들 애도 물결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8-12 15:07:55
  • 최종수정 2019.08.12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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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크로아티아 국립공원 홈페이지
출처-크로아티아 국립공원 홈페이지

 

크로아티아 크르카 국립공원에서 익사체로 발견된 한국인 남녀가 부녀지간으로 확인됐다.

외교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40분쯤(현지시간) 국립공원 내 크르크강 목재다리 50m 지점에서 부녀관계인 한국인 50대 남성 1명과 20대 여성 1명의 시신을 프랑스인 관광객이 발견해 신고했다. 

주크로아티아 대사관은 현지 경찰을 통해 사망자의 국적을 확인한 뒤 가족에게 통보하고, 인근 스플리트 지역에서 파견 근무 중인 한국 경찰을 시신이 안치된 병원으로 보내 사건 경위 등을 파악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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