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강한나, 테일러 샵 잠입 후 종적 감춰…납치됐나?
'60일, 지정생존자’ 강한나, 테일러 샵 잠입 후 종적 감춰…납치됐나?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8-13 22:11:07
  • 최종수정 2019.08.13 2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 화면 캡처

 

'60일, 지정생존자’ 강한나가 테일러 샵에 잠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14회에서는  테러에 관한 증거를 얻기 위해 테일러 샵에 잠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오영석의 대선 출마 선언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한나경은 오영석이 대통령 후보가 되기 전에 테러에 연루됐다는 사실을 밝혀야 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나경은 테러공모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잠입했다. 한나경은 금고의 비밀번호를 뚫었다.

뒤따라 요원들이 들이닥쳤지만 한나경은 이미 사라진 뒤였다.

요원은 박무진을 만나 한나경이 납치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박무진은 “테러로 인한 희생자가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요원이 나가자 박무진은 한숨을 내쉬었다.

오영석의 대선 출마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 실종된 한나경이 발견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tvN '60일, 지정생존자’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zelra@han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