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정말 좋아했다. 장동민 사귀고 싶어서 개그맨 되었다" 박나래 돌발고백 '화제'
"장동민 정말 좋아했다. 장동민 사귀고 싶어서 개그맨 되었다" 박나래 돌발고백 '화제'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8-14 13:10:17
  • 최종수정 2019.08.14 1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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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캡쳐
출처-방송캡쳐

 

박나래, 돌발고백 "장동민 사귀고 싶어서 개그맨 되었다. 정말 좋아했다"

개그맨 장동민의 반전 매력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인기 개그우먼 박나래가 언급한 내용이 화제다.

박나래는 최근 tvN 예능 '수미네반찬'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나도 나중에 선생님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나래는 이어 "수미네 반찬 정말 좋아한다. 일본 편을 재미있게 봤다. 다른 연예인들도 여기에 오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또 "예전에 장동민을 좋아했다. 개그맨 되기 전에 장동민을 정말 좋아했다. 심사위원한테도 장동민과 사귀고 싶어서 개그맨 되려고 한다고 말했다"고 했다.

한편, 장동민은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하여 '봉숭아 학당', '할매가 뿔났다', '대화가 필요해'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특유의 호통개그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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