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여신' 김규리, 실물 이정도? '남심강탈'
'청바지 여신' 김규리, 실물 이정도? '남심강탈'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8-14 23:31:57
  • 최종수정 2019.08.14 2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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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규리 sns
출처-김규리 sns

 

배우 김규리의 일상 사진이 팬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오늘의 동행자 상은언니와 함께피톤치드 흠뻑마시며 숲에서 힐링함.
아~ 삶의 쉼표같은 이 시간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치명적인 비율에 환상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여신 아우라는 눈길이 간다.

한편 김규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본래 김민선으로 활동하다가 2009년 개명했다. 그가 출연한 작품은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아프리카' '하류인생' '미인도' 등이 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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