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주방장" 테이 햄버거 얼짱 사장님 포스 뿜뿜 '찰칵'
"오늘은 내가 주방장" 테이 햄버거 얼짱 사장님 포스 뿜뿜 '찰칵'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8-14 23:55:56
  • 최종수정 2019.08.14 2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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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테이 SNS
출처-테이 SNS

 

가수 테이가 공개한 모습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테이는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는것을 밝히며 방송에 출연 당시 화제가 된 바 있다.

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오늘은 내가 주방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테이는 주방에서 열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버거집 매출에 대해 테이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대로만 간다면 가족들이 웃을 수입"이라고 말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테이는 올해 나이 37세로 지난 2004년 1집 앨범 'The First Journey'으로 데뷔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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