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실, 굴곡진 인생사...두 딸 키우며 유방암 말기 판정
이주실, 굴곡진 인생사...두 딸 키우며 유방암 말기 판정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8-15 09:25:04
  • 최종수정 2019.08.15 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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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중견배우 이주실이 세간의 관심 속 그의 굴곡진 인생사가 덩달아 회자되고 있다.

이주실은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주실은 1991년 이혼한 뒤 홀로 두 딸을 키우며 이혼 7년 만인 1998년 유방암 4기 판정을 받고 절제수술까지 받았다는 사연을 밝혔다.

이어 병원에서 시한부 1년 판정도 받았다고 전했다.하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며  20년이 지난 지금 이주실은 암이 재발되지 않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

그는  “완치됐다는 말보다는 생존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조심하고 있다”며 “내 삶은 매일이 선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zelra@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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