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허재, 어느정도 친하길래? 훈훈한 친분샷
박중훈 허재, 어느정도 친하길래? 훈훈한 친분샷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8-15 09:52:11
  • 최종수정 2019.08.15 09: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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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중훈 인스타그램
사진=박중훈 인스타그램

 

박중훈 허재 친분샷이 회자되고 있다.

박중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재 농구아카데미 창단식 고사 #고교,대학교 동창 #잘되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울렸다. 

용산고, 중앙대를 졸업한 박중훈과 허재는 어깨동무를 하고 활짝 웃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려 세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허재는 당대 농구선수에서 은퇴 후 농구 감독으로 활약 했으며 현재는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 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한편 박중훈 허재는 지난 14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zelra@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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