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영화 본 대중들 반응 들어보니 "男 주인공의 숨막히는 대결" "충격적인 시퀀스"
'프레데터', 영화 본 대중들 반응 들어보니 "男 주인공의 숨막히는 대결" "충격적인 시퀀스"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8-17 23:50:30
  • 최종수정 2019.08.17 2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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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프레데터' 포스터
사진=영화 '프레데터' 포스터

 

영화 '프레데터'가 화제다.

1987년 개봉한 영화  '프레데터'은 '터미네이터'로 스타덤에 오른 아놀드슈왈제네거 위치를 확고히 해준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해당 영화를 만든 감독은 '다이하드' 시리즈로 유명한 존 맥티어난이다.

외계 생명체와 미군 특수부대와의 대결을 그린 '프레데터'는 이후 뉴욕 도심에서 대결을 벌이는 '프레데터2'를 비롯해 수 많은 후속편이 만들어졌지만, 1편을 뛰어넘은 작품은 없었다.
 
특히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프레데터1'을 끝으로 이 시리즈에 출연하지 않았다.

한편 '프레데터'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보면 특수효과가 다소 후져보일지 모르나 그당시에는 정말 연출이라던지프레데터의 스텔스나 프레데터의 시점 다채로운 무기등 꽤나 충격적인 시퀀스였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프레데터의 숨막히는 대결 장면은.. 아직까지도 명품"."역시 구관이 명관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zelra@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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