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어느정도 실력이길래 '일본인'까지 오해를 받았나?
최희서, 어느정도 실력이길래 '일본인'까지 오해를 받았나?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8-18 22:46:30
  • 최종수정 2019.08.18 2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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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희서 SNS
사진=최희서 SNS

 

배우 최희서가 실제 일본인으로 오해 받았던 일화가 주목 받고 있다.

최희서는 영화 ‘박열’에서 가네다 후미코 역을 연기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최희서는 일본어를 완벽 구사 해 실제 일본인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실감 나는 연기로 그해 주요 영화제 신인 여우상,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에 최희서는 최근 출연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수준급 일본어 실력을 뽐낼 수 있었던 이유를 전했다. 그는 “일본에서 초등학교를 다녔다. 12살 전에 익히는 외국어가 가장 오래 남는다고 하는데 저는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zelra@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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