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미 HB엔터테인먼트 뜨거운 감자 "어린시절부터 곱게 자라 수많은 판타지가 있다"
문보미 HB엔터테인먼트 뜨거운 감자 "어린시절부터 곱게 자라 수많은 판타지가 있다"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8-19 08:05:27
  • 최종수정 2019.08.19 0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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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구혜선 팬 커뮤니티
출처-구혜선 팬 커뮤니티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가 19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는 "어린시절부터 곱게자라 가슴속에 수많은 판타지가 있다"라고 말한바 있다. 특히 그는  1987년 제27회 동아음악콩쿠르에서 대상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출신으로 알려진다.

문보미 대표는 HB엔터테인먼트를 이끌며 김래원, 신성록, 안재현, 정일우, 구혜선, 차예련, 윤진이, 이이경 등 매니지먼트는 물론 '별에서 온 그대', '용팔이', '스카이 캐슬' 등 인기 드라마 제작에도 역량을 발휘해왔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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