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 수영복 자태 '모델 뺨치네'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 수영복 자태 '모델 뺨치네'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8-19 23:46:31
  • 최종수정 2019.08.19 2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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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소희 sns
출처-김소희 sns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가 19일 한 방송에서 언급된 가운데 화제다.

김소희 스타일난다 전 대표는 2006년 여성 의류 및 화장품 온라인 쇼핑몰 '스타일난다'를 창업했다. 그는 지난해 5월 해당 기업 지분 100%를 세계적인 화장품 전문 기업 로레알그룹에 약 6000억원을 받고 매각한 바 있다.

김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희는 치명적인 섹시미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늘씬한 핫바디는 더욱 눈길이 간다.

앞서 김소희 전 대표가 서울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한옥고택을 최근 96억68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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