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상형은 글래머 스타일. 클수록 좋다" '주취상태' 안재현 뜨거운 감자 속 언급 '화제'
"내 이상형은 글래머 스타일. 클수록 좋다" '주취상태' 안재현 뜨거운 감자 속 언급 '화제'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8-20 22:24:10
  • 최종수정 2019.08.20 2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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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캡쳐
출처-방송캡쳐

 

배우 안재현-구혜선이 연이어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이번에는 안재현이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들과 접촉한 사실이 공개되 다시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안재현이 방송에서 언급한 이상형이 화제다.

지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안재현과 주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이상형"내 이상형은 글래머 스타일. 클수록 좋다" '주취상태' 안재현 뜨거운 감자 속 언급 '화제'을 묻는 질문에 "가슴이 아니겠냐"고 솔직히 말했다.

안재현은 '구체적으로 어떤 스타일의 가슴이냐'는 질문에는 말을 더듬거리면서 "클수록 좋다. 글래머 스타일이 좋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주취 상태에서 진짜냐?", "안재현 주취상태에서 진짜로?", "안재현 주취상태에서 여성들과 연락?"등 수많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모델로 데뷔해 2013년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의 남동생 역할로 데뷔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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