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눈 큰 여자 좋았는데 이젠 귀족적 느낌 풍기는 여자" 구혜선 인스타X안재현 인스타 뜨거운 감자 '시선강탈'
"예전에는 눈 큰 여자 좋았는데 이젠 귀족적 느낌 풍기는 여자" 구혜선 인스타X안재현 인스타 뜨거운 감자 '시선강탈'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8-22 00:12:11
  • 최종수정 2019.08.22 0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안재현 구혜선 인스타
출처-안재현 구혜선 인스타

 

구혜선과 안재현이 인스타로 서로의 입장을 해명하고 있는 가운데 22일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수많은 누리꾼들은 안재현 인스타와 구혜선 인스타를 검색하며 그들이 21일 오후 남긴 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구혜선은 안재현 글의 반박으로  내가 잘못한게 뭐야? 물으면 섹시하지 않다고 말했고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를 가지고 있어서 꼭 이혼하고 싶다고 말을 해온 남편이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더욱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라디오 방송에 출연 당시  안재현은 "예전에는 눈이 큰 여자가 좋고 이랬는데 이제는 외모를 크게 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딱 봤을때 귀족적인 느낌의 아우라가 풍기는 여자였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성격은 차분하면서 애교 있고 또 리드할 때는 저를 확 잡아서 가주는 사람이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09년 모델로 데뷔한 안재현은 2011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택배맨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