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트로트가수 지원이, 20대 뺨치는 여배우급 미모 이정도?
'전국노래자랑' 트로트가수 지원이, 20대 뺨치는 여배우급 미모 이정도?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8-25 13:29:04
  • 최종수정 2019.08.25 13: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원이 인스타그램
지원이 인스타그램

 

25일 오후 ‘트로트가수 지원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지원이의 일상 셀카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트로트가수 지원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원이는 드롭귀걸이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작은 얼굴에 여신 아우라가 눈길을 끌었다.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인 지원이는 군인들에게서 군통령으로 불리우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2년 싱글 앨범 ‘행복한 세상’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트로트가수 지원이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한편, 트로트가수 지원이는 25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zelra@han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