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만찢녀' 임지연, 실물깡패 등극 무보정 직찍 사진 보니?
'리얼 만찢녀' 임지연, 실물깡패 등극 무보정 직찍 사진 보니?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8-25 17:54:04
  • 최종수정 2019.08.25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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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임지연 sns
출처-임지연 sns

 

배우 임지연이 25일 핫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그가 공개한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리얼 만찢녀 비주얼에 자체발광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세련되 마스크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임지연은 1990년생 올해 나이 30세이며 2011년 영화 '재난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포커페이스 걸', '농담', '9월이 지나면', '인간중독', '간신', '럭키' 등에 출연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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