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놀랬다. 콘서트 관객 중 2030이 87%였다" '복면가왕' 영구 추정 권인하 언급 보니?
"나도 놀랬다. 콘서트 관객 중 2030이 87%였다" '복면가왕' 영구 추정 권인하 언급 보니?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8-25 18:36:21
  • 최종수정 2019.08.25 1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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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캡쳐
출처-방송캡쳐

 

가수 권인하가 '복면가왕' 영구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권인하는 최근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DJ 송은이는 "유튜브에서 화제다. 젊은 사람들이 선배님을 더 좋아하지 않냐. 최근 콘서트에서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왔는지 궁금하다"고 말을 꺼냈다. 권인하는 "맞다. 20, 30대 젊은 사람들이 콘서트 관객 중 87%였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표했다.

권인하는 "나도 놀랐다. 그래서 콘서트 레퍼토리를 싹 바꿨다. 옛날 노래를 빼고, 요즘 노래 커버하는 무대로 많이 채웠다. 유튜브에 올렸던 '180도', '좋니'를 불렀다"고 언급했다.

한편, 권인하는 1985년 가수 이광조의 ‘사랑을 잃어버린 나’를 작사, 작곡해 데뷔하였다. 1986년 록밴드 ‘우리’의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며 1988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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