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추석을 맞이해 빠른 배송 ‘스마트퀵’, ‘스마트픽’, ‘오늘배송’ 서비스 강화
롯데하이마트, 추석을 맞이해 빠른 배송 ‘스마트퀵’, ‘스마트픽’, ‘오늘배송’ 서비스 강화
  • 강혜원 기자
  • 승인 2019.08.29 11:11
  • 수정 2019.08.29 11: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온라인쇼핑몰에서 추석을 맞이해 빠른 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

압력밥솥, 전기팬, 조리도구 등 명절음식 준비에 도움을 주는 주방가전과 연관 상품부터,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무선청소기 등 가족선물로 좋은 가전에 이르기까지 빠른 배송 서비스 적용 범위를 늘렸다.

소비자들은 명절 시즌 택배 업체 마감 걱정 없이 원하는 상품을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쇼핑몰 빠른 배송 서비스는 ‘스마트퀵’, ‘스마트픽’, ‘오늘배송’ 서비스다. 상품을 주문한 뒤 2시간 이내로 퀵서비스로 배송 받는 ‘스마트퀵’, 주문 상품을 수령하고 싶은 시점과 매장을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픽’ 서비스를 이용하면 상품 배송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오늘배송’ 서비스는 고객이 롯데하이마트쇼핑몰에서 낮 12시 이전까지 주문을 접수하면, 당일 가전상품을 출고해 그날 오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퀵’, ‘오늘배송’ 서비스는 추석연휴 시작 전날인 9월11일까지, ‘스마트픽’ 서비스는 12일까지 운영한다.

롯데하이마트쇼핑몰은 ‘스마트퀵’ 서비스 적용 상품을 기존 청소기, 핸드블렌더, 무선이어폰 등 기존 280여개에서 태블릿, 별도 설치가 필요 없는 TV 등 가족선물로 좋은 가전을 추가해 총 320여개로 늘렸다. 추석시즌 중에 주문한 상품을 주문 당일 2시간내로 배송 받으려면, 9월 11일 오후 4시 30분까지 ‘스마트퀵’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롯데하이마트쇼핑몰은 ‘스마트픽’ 서비스 적용 상품도 명절음식 준비에 도움을 주는 주방가전/용품 위주로 확대했다. 기존 면도기, 선풍기, 에어프라이어 등 중소형 가전 위주 상품군에서, 이번에 전기레인지, 믹서기, 프라이팬, 칼 등의 조리를 도와주는 상품 120여개를 추가해 총 9000여개로 적용 범위를 늘렸다. 9월 12일까지 롯데하이마트쇼핑몰에서 주문한 상품을 스마트픽 서비스를 이용하면 구매한 상품을 기다릴 필요 없이 수령을 희망하는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바로 받을 수 있다.

또 가족선물로 가전 구매를 염두에 둔 고객들을 위해 ‘오늘배송’ 서비스 적용품목도 늘렸다. 기존 TV, 세탁기, 의류건조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등 일부 설치가전 위주 300여 개로 운영해 왔던 서비스 적용상품을 밥솥, 전자레인지, 청소기 등 중소형가전으로까지 확대해 총 350여개로 늘렸다. 9월 11일 정오까지 롯데하이마트쇼핑몰의 오늘배송 코너에서 TV를 구매하면, 그날 저녁까지 설치 받을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명절시즌 배송 물량이 급증하면서 소비자들이 계획한 시점에 원하는 상품을 수령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며, “롯데하이마트는 명절 시즌에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빠른 배송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강혜원 기자]

laputa813@wikileaks-kr.org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01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702-2677
  • 팩스 : 02-702-16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소정원
  • 법인명 : 위키리크스한국 주식회사
  • 제호 : 위키리크스한국
  •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1
  • 등록일 : 2013-07-18
  • 발행일 : 2013-07-18
  • 발행인 : 박정규
  • 편집인 : 박찬흥
  • 위키리크스한국은 자체 기사윤리 심의 전문위원제를 운영합니다.
  • 기사윤리 심의 : 박지훈 변호사
  • 위키리크스한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위키리크스한국. All rights reserved.
  • [위키리크스한국 보도원칙] 본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립니다.
    고충처리 : 02-702-2677 | 메일 : laputa813@wikileaks-kr.org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