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결말? “이럴려고 견학 온건가요?” 새 남사장 김수현 예견된 이유 ‘화제’
호텔 델루나 결말? “이럴려고 견학 온건가요?” 새 남사장 김수현 예견된 이유 ‘화제’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9-02 05:39:30
  • 최종수정 2019.09.02 0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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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아이유,김수현,여진구/아이유 인스타그램
(왼쪽부터)아이유,김수현,여진구/아이유 인스타그램

 

‘호텔 블루문’의 사장으로 출연한 배우 김수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상위권에 '호텔 블루문', ‘호텔 델루나 결말’, ‘김수현’이 올랐다. 이에 아이유가 과거 공개한 김수현과의 인증샷이 회자 되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7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백승찬씨의 호텔 견학 #호텔델루나 #장만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김수현이 보낸 간식차를 배경으로 아이유, 여진구, 김수현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수현의 비현실적인 소멸 직전 소두와 남다른 기럭지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그래서 김수현이랑 사진을,,,미쳤다”,“견학 이라는 말이... 이래서 와우”, “이럴려고 견학 온건가요? 호텔블루문 미쳤따리! 오졌따리!”,“와 김수현 얼굴 줄여논거같애 저게 사람얼굴이야? 완전 작아”,“와 김수현 비율 다른 세계 사람 이네”,“그렇게 구찬성의 전생은 이훤으로 밝혀지고....” 등의 댓글을 남긴 바 있다.

1일 ‘호텔 델루나’의 결말이 공개돼 해당 사진은 김수현의 등장은 예견됐다는 분석.

지난 1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 마지막 회에서는 ‘호텔 델루나’의 새 남사장으로 김수현이 출연해 안방극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마고신(서이숙)은 "내가 달의 객잔에 아주 깜짝 놀랄만한 새로운 주인을 들였다. 달의 객잔의 이야기는 계속 되어야 하니까"라며 "새로운 호텔의 이름은 뭐더라?"라고 새 호텔 '호텔 블루문'을 공개했다.

그러자 김수현은 검정색 정장 차림에 술잔을 들고 나와서 "달이 떴군요. 영업 시작 합시다"라고 말했다.

zelra@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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