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전국이 흐린 가운데, 충청 이남은 비, 서울 낮 기온 29도…미세먼지는 ‘보통’~'좋음'
[오늘 날씨]전국이 흐린 가운데, 충청 이남은 비, 서울 낮 기온 29도…미세먼지는 ‘보통’~'좋음'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9-02 06:38:06
  • 최종수정 2019.09.02 0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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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사진 제공 = 외부
흐린 날씨/사진 제공 = 외부

 

월요일인 2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충청지역까지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 경기와 강원도는 흐리겠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지만, 남부지방은 더 선선하겠다.

기상청은 제주도는 80~150mm, 특히 제주 산간 많은 곳은 300mm 이상 폭우가 쏟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남부지방에도 30~80mm의 비가 내리겠다.

비는 이번 한주동안 길게 이어지겠다. 내일까지는 충청지역에,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전국에 걸쳐 비가 계속될 전망이다.

전국적으로 비가 확대되면서 장기간 비 예보가 있으며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밤사이 기온은 다시 낮아져 선선할 전망이다. 서울의 아침 기온 21도, 대전과 광주 20도가 되겠다. 그러나 낮 기온은 서울이 29도 등으로 수도권은 전날과 비슷한 더위가 예상된다. 반면 비가 내리는 충청과 남부지방은 오늘보다 기온이 2~4도가량 내려가겠다. 대전과 대구, 광주가 24도에 머물겠고, 대전은 25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2.5미터로 비교적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는 대기순환이 원활해서 전국에 ‘좋음’ 혹은 ‘보통’을 나타내겠다.

zelra@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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