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원 아이드 잭', 배우들과 관객 개봉 전 '미리 만난다!'..케미 잭팟 '예고'
'타짜: 원 아이드 잭', 배우들과 관객 개봉 전 '미리 만난다!'..케미 잭팟 '예고'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9-09-02 12:15:04
  • 최종수정 2019.09.02 1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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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원 아이드 잭'의 주역들이 영화 개봉 전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총출동한다.

내일(3일) 오후 7시 30분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박정민, 최유화, 이광수, 임지연, 권오광 감독이 롯데시네마 라이브 채팅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라이브 채팅에서는 팀 ‘원 아이드 잭’과 미스터리한 인물 마돈나의 캐릭터 토크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극장에서 함께하지 못하는 선착순 100명의 예비 관객들에게는 카카오톡 라이브 채팅방에 접속할 수 있는 퀴즈와 비밀번호가 제공되어 특별한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이어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에는 CGV 압구정에서 '타짜: 원 아이드 잭' CGV 스타★라이브톡이 진행된다.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CGV 스타★라이브톡에는 박정민, 최유화, 이광수, 임지연, 권오광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모든 궁금증에 답해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예매는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한편 개봉에 앞서 관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오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zelra@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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