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뜰 뜨거운 감자..겁에질린 아이들 "피멍에 울면서 타요"
차예뜰 뜨거운 감자..겁에질린 아이들 "피멍에 울면서 타요"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9-03 21:01:12
  • 최종수정 2019.09.03 2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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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캡쳐
출처-방송캡쳐

 

차예뜰 폭행이 뜨거운 감자로 등극한 가운데 연이어 화제다.

2일 JTBC는 차예뜰 코치가 경기도 수원의 한 아이스링크에게 초등학생들 아이의 머리를 때리는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또한 다른 영상에서는 차 코치가 커튼봉으로 아이들을 찌르기도 한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초등학생 아이는 "주먹으로 이리와 하면 바로 이렇게 팍 때려가지고. 장갑을 벗고 때릴 때도 있어요. (스케이트) 날집 끼고 벗는 데에 손바닥, 손등, 팔, 여기 허벅지 막 다 때려가지고. 어쩔 때 여기 멍들고 피멍…나 여기 장갑도 벗기고 팔 다 벗기고, 울면서 타요."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들이 있었던 아이스링크장 CCTV를 확보한 경찰은 추가 피해 사실이 확인되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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