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나이? 또 예뻐졌네? "CT 찍었는데 의사가 완벽하게 자연산이라고 했다”
신지 나이? 또 예뻐졌네? "CT 찍었는데 의사가 완벽하게 자연산이라고 했다”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9-03 23:16:24
  • 최종수정 2019.09.03 2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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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지 SNS
출처-신지 SNS

 

코요테 신지(나이 39세)가 언급한 내용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신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는 최근 살 빠졌다는 근황에 대해 "살이 빠진 건 아닌데 방송에 많이 안 보여서 많은 분들이 모르셨던 거다"고 답했다.

이어 "저도 내년이면 4가 앞에 붙는다. 저는 진짜 쌍꺼풀만 했고 코 수술을 안 했다. 또 수술을 해서 잘 될 것 같은 자신감도 없다. 그래서 CT를 찍은 적이 있는데 의사 선생님이 완벽하게 자연산이라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지는 올해 나이 39세로 지난 1998년 코요태 1집으로 데뷔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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