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단국대·공주대 인턴, 딸이 교수에게 연락... 청탁한 적 없다"
조국 "단국대·공주대 인턴, 딸이 교수에게 연락... 청탁한 적 없다"
  • 신혜선 기자
  • 기사승인 2019-09-06 11:05:13
  • 최종수정 2019.09.06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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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열린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선서 및 모두발언 전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열린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선서 및 모두발언 전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딸이 단국대와 공주대에서 인턴을 하고 논문의 1저자가 된 데 대해  "청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딸이 인턴을 하기 위해 여러 교수에게 이메일을 보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딸이 공주대 생명공학연구소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데 대해서도 "제 딸이 연락했고, 교수님으로부터 와도 좋다는 답을 받아서 시작했다"고 답했다.

newhy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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