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추석민심 보고대회' 개최로 조국 사퇴 압박
한국당, '추석민심 보고대회' 개최로 조국 사퇴 압박
  • 이현규 기자
  • 기사승인 2019-09-15 07:17:10
  • 최종수정 2019.09.15 0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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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서 '曺사퇴 국민 서명운동 광화문 본부' 개소식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왼쪽 사진)와 나경원 원내대표(오른쪽 사진)가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앞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철회 1인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왼쪽 사진)와 나경원 원내대표(오른쪽 사진)가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앞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철회 1인 시위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은 15일 오후 3시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추석 민심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한다.

'위선자 조국 사퇴 촉구 결의대회'로 열리는 이날 보고대회에서는 연휴 기간 의원들이 파악한 추석 민심을 전하며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할 예정이다.

한국당은 이후 광화문광장에서 피켓 시위와 정당 연설회를 한 뒤 오후 5시 '헌정 유린,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 서명운동 광화문 본부' 개소식을 갖는다. 황교안 대표는 오후 6시부터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조국 사퇴 1인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lhk@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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