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대구에 쏠리는 눈... 수성 '태영 데시앙 리버뷰' 등 분양 잇따라
[분양 포커스] 대구에 쏠리는 눈... 수성 '태영 데시앙 리버뷰' 등 분양 잇따라
  • 김지형 기자
  • 기사승인 2019-09-20 15:07:47
  • 최종수정 2019.09.20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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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수성 데시앙 리버뷰’ 분양. [태영건설]
태영 ‘수성 데시앙 리버뷰’ 분양. [태영건설]

대구의 요지에 분양이 잇따라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가장 큰 주목을 받는 곳은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 중동에 분양되는 태영건설의 '수성 데시앙 리버뷰'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9층, 6개동 278가구(전용 △ 84㎡ 151가구 △ 110㎡1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지가 신천과 맞닿아 있고 수성못유원지, 앞산공원도 가까워 정주여건이 쾌적하다.

대구의 남북을 관통하는 신천대로와 신천동로가 단지와 인접해 대구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앞산터널과 앞산순환도로 등도 가깝다.

홈플러스, 수성현대시장, 대백프라자, 수성구 보건소, 효성아동병원,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들안길 음식특화거리 등 생활편의시설과 황금초·중, 대구과학고 등 교육시설도 사업지 인근에 있다.

태영의 분양 관계자는 "해당 사업장은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에서 쾌적한 조망권까지 품은 단지로 분양 전부터 문의하시는 분들의 전화를 많이 받고 있다"며 "최근 수성구 아파트는 억대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많은 관심을 받으며 높은 청약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에 마련될 예정이며, 현재 모델하우스 앞에서 분양단지 상당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운지 카페(홍보관)를 운영 중이다.

수성구의 투기과열지구 지정에도 여전히 뜨거운 분양열기를 보이고 있다. 전매 및 대출 제한과 청약자격 강화 등 정부의 전방위적인 규제가 모두 적용됨에도 뛰어난 입지여건과 우수한 학군,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선호로 오히려 규제 이후 몸값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2017년 8월 이후 현재까지 약 2년간(2017년 8월~2019년 8월) 아파트 값은 35.46%가량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대구와 전국의 평균 아파트 가격이 각각 15.92%, 19.66% 오른 것을 감안하면 두드러지는 수치다.

눈길을 끄는 것은 대구 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로 묶이기 이전 2년간(2015년 8월~2017년 8월) 아파트 가격은 불과 2.15% 오르는데 그쳤다는 점이다. 투기과열지구 지정 이후 오히려 수성구 아파트의 오름세는 더욱 커진 셈이다.

대구,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대구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대구 달서구 죽전역과 용산역 역세권에 분양되는 ‘죽전역 화성파크드림’도 관심을 끈다.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4층 ~ 지상 38층 규모로, 아파트는 전용면적 63㎡, 84㎡ 144세대, 오피스텔은 68실(전용면적 84㎡)에 총 212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전세대를 전용면적 84㎡이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하고 판상형 4베이 혁신설계로 남향중심(남향, 남동향, 남서향)으로 배치해 단지의 쾌적함을 높였다.

첨단 디지털 시대를 앞서가는 기능도 선보인다.스마트홈시스템을 적용한 홈네트워크를 통해 승강기 호출, 스마트폰 어플제어, 조명, 가스, 난방 원격제어, 원격검침, 원터치 방범설정을 지정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스마트생활을 누릴 수 있다.

공동현관 자동문열림 및 엘리베이터 호출기능 등을 탑재된 블루투스 4.0 원패스 시스템도 적용한다.여기에 클린에어시스템을 적용해 맑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공기청정기능이 추가된 헤파필터 전열교환식 환기시스템을 적용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99%까지 필터링할 수 있으며 홈네트워크를 통해 외부에서도 제어가 가능해 최적의 쾌적한 실내 공기질을 유지할 수 있다. 보안시스템 역시 한층 강화했다.

[위키리크스한국= 김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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