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고양이, F/W 시즌 맞아 '니트 아이템' 2종 선봬
못된고양이, F/W 시즌 맞아 '니트 아이템' 2종 선봬
  • 황양택 기자
  • 기사승인 2019-10-25 10:13:07
  • 최종수정 2019.10.25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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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못된고양이]
니트 가방과 넓은 터번 밴드 [사진=못된고양이]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대표 양진호)는 2019 F/W 시즌을 맞이해 니트 아이템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점차 쌀쌀해지는 날씨에 대비해 따뜻한 느낌을 주는 ‘니트 가방’과 ‘넓은 터번 밴드’ 총2종으로 구성됐다.

니트 가방은 니트 소재의 크로스백으로 간단한 소품 수납이 가능하며 베이지, 레드 등의 따뜻한 컬러와 리본, 꽃, 과일 등 아기자기한 패턴으로 젊은 여성 고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넓은 터번 밴드는 지난 S/S 시즌부터 인기 아이템이었던 ‘터번’을 계절에 맞게 니트 재질로 재구성한 상품이다. 와인, 그레이 등 가을과 겨울에 잘 어울리는 색감과 다양한 아이템과 잘 어울리는 실용성이 특징이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계절이 바뀜에 따라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가운데 보다 따뜻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니트 아이템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환경 및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한 제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황양택 기자]

072vs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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