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고양이, '미니 사이즈 가습기' 선봬...품목 다양화 나서
못된고양이, '미니 사이즈 가습기' 선봬...품목 다양화 나서
  • 황양택 기자
  • 기사승인 2020-01-22 13:57:34
  • 최종수정 2020.01.22 1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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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못된고양이]
[사진=못된고양이]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대표 양진호)는 미니 사이즈 가습기를 선보이며 판매 품목 다양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못된고양이의 가습기는 탁상용에 적합한 미니 사이즈지만 대용량 물탱크를 탑재해 풍부한 가습력을 갖춘 제품이다. 

특히 가습기에 저소음 기능이 갖춰져 있어 사무실에서 혹은 수면 시 사용하기 좋다. 노트북, 컴퓨터, 보조배터리 등으로 전원을 공급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못된고양이는 브랜드 대표 제품인 액세서리 외에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답게 생활용품 또한 스타일리시하게 선보여 편의성은 물론 디자인까지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미니 사이즈 가습기가 건조한 겨울 ‘필수템’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못된고양이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군을 확대해 취급 품목을 다각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황양택 기자]

072vs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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