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늘 현역 '하위 20%' 통보…예비후보 검증 계속
민주당, 오늘 현역 '하위 20%' 통보…예비후보 검증 계속
  • 뉴스1팀
  • 기사승인 2020-01-28 09:54:34
  • 최종수정 2020.01.28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8일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0%' 대상자들에 대한 통보를 진행한다.

원혜영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대상자 22명에게 평가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앞서 두 차례에 결쳐 진행한 평가에 따라 하위 20%에 포함된 의원들은 공천 경선 과정에서 득표 20%를 감산하는 불이익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과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등 '계속심사' 대상에 오른 예비후보들에 대한 검증을 이어간다.

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는 이날 총선을 위한 14번째 영입 인사를 발표한다.

[위키리크스한국=뉴스1팀]

 

news1team@wikileaks-kr.org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