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오늘 추가 공천신청자 면접…코로나19로 TK 무기한 연기
통합당, 오늘 추가 공천신청자 면접…코로나19로 TK 무기한 연기
  • 강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20-02-21 10:20:04
  • 최종수정 2020.02.21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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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총선 공천 신청자 면접을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총선 공천 신청자 면접을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미래통합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울 지역 추가 공천 신청자의 면접 심사를 이어간다.

앞서 통합당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구 공천 추가 신청을 받았다. 새로운보수당 등과의 신설합당에 따라 자유한국당 이외의 공천 신청자에 대한 배려 차원이다.

통합당 공관위는 이날 오전부터 서울 지역 추가 신청자, 호남·제주 지역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지난 19, 20일로 예정된 대구·경북(TK)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 심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가 확산함에 따라 무기한 연기했다.

[위키리크스한국=강혜원 기자]

 

laputa813@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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