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2020 봄·여름 시즌 '윈드브레이커' 스타일 화보 공개
밀레, 2020 봄·여름 시즌 '윈드브레이커' 스타일 화보 공개
  • 황양택 기자
  • 기사승인 2020-02-21 14:37:45
  • 최종수정 2020.02.21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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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윈드브레이커 GTX 트릴로지 재킷 [사진=밀레]
밀레 윈드브레이커 GTX 트릴로지 재킷 [사진=밀레]

프랑스 정통 브랜드 밀레는 윈드브레이커를 활용한 간절기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스타일 화보는 도심 속 바쁜 일상을 떠나 자연과 하나돼 모험을 즐기는 하이커 콘셉트로 촬영됐다. 밀레의 2020 봄·여름 시즌 신상 윈드브레이커 6종을 올해 트렌드 아이템인 조거 팬츠와 함께 입거나 롱 재킷을 레이어드 코디하는 등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간절기 패션을 완성했다.

스타일 화보 속 등장하는 대표 제품 3종 ‘GTX 트릴로지 재킷’, ‘GTX 미셸 재킷’, ‘GTX 노트르담 재킷’은 모두 방풍·투습 기능성 원단인 고어텍스 인피니엄™(GORE-TEX® INFINIUM™)’ 원단을 적용, 보온성을 높여 날씨 변화에 최적화했다.

밀레 ‘GTX 트릴로지 재킷’은 알프스 3대 북벽인 그랑드 죠라스, 아이거, 세르빈(마테호른)을 연속으로 오르고 내리는 트릴로지 등반 이념을 기반으로 1987년 첫 선을 보인 트릴로지 시리즈의 대표 재킷이다. 역동적인 컬러 배색과 트릴로지 로고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며, 색상은 레드, 네이비 2가지 출시했다.

밀레 ‘GTX 미셸 재킷’은 플랫 포켓이 포인트인 제품으로 시티 웨어로도 손색이 없다. 색상은 블랙과 카키 두 가지로 구성됐다. 

‘GTX 노트르담 재킷’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팔 부위 GORE-TEX® INFINIUM™ 레터링 디자인을 포인트를 넣었다. 활동성을 고려해 라글랑 소매 패턴을 접목시켜 인체공학적인 바람막이로 완성됐다. 색상은 다크 베이지와 차콜 두 가지이며 특히 이 제품은 99주년 스페셜 프라이스 상품으로 출시됐다.

밀레 마케팅팀 관계자는 “밀레가 추구하는 감성적인 부분을 이번 윈드브레이커 스타일 화보를 통해 자연스럽게 표현했다"며 “이번 화보 속 다채로운 윈드브레이커 착장법이 간절기 패션에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황양택 기자]

072vs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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