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란, 볼륨픽서 드라이 샴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클로란, 볼륨픽서 드라이 샴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황양택 기자
  • 기사승인 2020-02-22 08:50:26
  • 최종수정 2020.02.22 08: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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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로란]
[사진=클로란]

클로란(KLORANE)은 1971년 최초의 드라이 샴푸 오리지널 버전인 볼륨픽서 드라이 샴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정으로 출시된 클로란 볼륨픽서 드라이 샴푸 리미티드 에디션은 1971년 세계 최초 론칭한 드라이 샴푸의 오리지널 버전으로 클로란의 원조성을 보여주는 리미티드 패키지로 선보인다. 파우더의 고정효과로 무너짐 없는 헤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고, 모발 볼륨과 텍스쳐를 섬세하게 연출해주며 은은한 자스민 향으로 정수리 냄새까지 케어해준다. 특히 드라이 샴푸 한 통 사용 시 180L의 물 절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경 문제에도 도움을 주는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물 없이 두피와 모발의 노폐물을 흡착해 힘 없고 축 처진 모발에 볼륨감과 생기를 선사하고 스타일링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흡수율이 뛰어난 옥수수와 쌀 전분이 함유된 ‘녹말’, 가벼우면서도 피지를 빠르게 흡수하는 ‘실리카’,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해 기름기를 제거해주는 ‘베타싸이클로덱스트린’의 자연 유래 성분의 파우더 3종 복합체로 피지와 냄새를 제거하는 클로란 만의 독보적인 특허 포뮬라가 빠르고 간편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해준다.

‘볼륨픽서 드라이 샴푸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클로란 마케팅 담당자는 “이 제품은 1971년, 환자들을 케어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개발된 세계 최초 드라이 샴푸로 출시 이후 브랜드를 상징하는 대표 제품이자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았다”며 “클로란은 앞으로도 친환경적이고 발전 가능성을 인증 받은 좋은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클로란은 지난 50년간 연구해온 식물에 대한 지식을 식물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피에르파브르 그룹의 공익재단과 함께 제품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클로란 식물재단은 세네갈 사헬지역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매해 만 그루의 사막대추나무를 심는 ‘GREAT GREEN WALL’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등 끝 없이 문제되고 있는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위키리크스한국=황양택 기자]

072vs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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