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새로운 12챕터 메인스토리 적용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새로운 12챕터 메인스토리 적용
  • 양철승 기자
  • 기사승인 2020-02-28 09:38:45
  • 최종수정 2020.02.2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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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영웅 5종, 신규 스테이지 등 업데이트

 

넷마블이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신규 메인스토리 12챕터 등을 신규 업데이트했다.

새로 추가된 12챕터에서는 주인공의 일행들과 십계의 대결 구도가 강해지는 등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지며 메인퀘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또 신규 영웅 ‘십계’ 순결의 데리엘리와 ‘마신족의 정예’ 순결의 데리엘리 등 신규 영웅 2종이 등장한다. 데리엘리는 전투를 지속할수록 강해지는 특성을 지닌다.

플래티넘 코인상점에도 새로운 영웅 3종이 모습을 나타냈다. 기존에 출시됐던 ‘마신족의 정예’ 자애의 에스타롯사에 더해 마신족의 정예 진실의 갈란, 마신족의 정예 신앙의 메라스큘라가 그 주인공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리버스’ 스테이지가 첫 선을 보인다. 1챕터부터 6.5챕터까지 메인 스테이지의 아군 영웅과 적군 영웅을 반대로 배치해 진행되는 콘텐츠로 적군의 입장에서 플레이 할 수 있어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6월 한국과 일본 출시에 이어 오는 3월 3일 전 세계 170여 개국을 대상으로 글로벌 론칭이 예정돼 있다.

[위키리크스한국=양철승 기자]

ycs@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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